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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
[6.1수능모의평가 분석] 수리영역 출제경향 및 난이도
종로학원
200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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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6월 평가원 수리 영역 출제 경향 및 난이도 예상]
종로학원 제공 1 시험의 출제 경향 및 난이도 지난해 대수능의 문제 유형을 대부분 반영한 시험이었다. 유사한 형태나 소재를 채택한 문제(17번:무한급수의 합)도 눈에 뜨이며 실제적으로 창의적인 문항은 적었다. 하지만 문제의 길이가 전반적으로 길어서 문제를 처음 접했을 때 생소함을 느낀 학생들은 당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장형의 문항을 수학적으로 해석하고 식으로 적용하는 데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시간 안배에 다소 곤란함을 느낄 것으로 예상되며 작년 모의평가와 대수능과 비교했을 때, “가형”, “나형” 모두 난이도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수리 영역을 수리 ‘가’형과 수리 ‘나’형으로 분리하고 계열 간 교육 내용의 수준 차를 반영하여 출제의 범위를 달리하였다. 수리 ‘가’형의 경우 수학 Ⅰ에서 12문항, 수학 Ⅱ에서 13문항, 선택 과목(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에서 각각 5문항씩 출제되었고, 수리 ‘나’형의 경우 수학 Ⅰ에서 30문항 모두 출제되었다. 한편 제7차 교육과정의 국민기본공통과정인 수리 10-가, 나는 시험 범위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수학 Ⅰ 과목과 수학 Ⅱ과목과 결합하여 출제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출제에 반영하였다. 고등학교 수학 교육 과정의 이수를 통하여 형성된 수학적 기초 능력과 이해력, 추론 능력 및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고루 측정하도록 하였다. 교과서의 기본적인 개념, 원리, 법칙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 능력을 바탕으로 이를 함수의 그래프 등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지를 묻는 종합적 이해력이 요구되는 문항도 출제되었다. 또한 수리 “가형”은 극한과 미분 단원의 문항들이 다소 많았으며 수리 “나형”은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단원의 문항들이 다소 많았다. 2. 출제 내용 특이 문항 ◈ “가형”(홀수형) 작년 대수능 문제와 스타일이 거의 비슷하게 출제되었으나, 문항이 길어 전반적인 난이도는 작년보다 다소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보기>에서 모두 고르는 문항이 4문항, 주어진 조건으로 답을 추론해 내어야 하는 문항도 2문항이 출제되었다. 선택과목 중에서는 미분과 적분이 평이하며 확률과 통계 과목은 이에 비해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7번(공통) : 새로운 정의로 표현된 연산을 이해할 수 있다. -12번 : 가우스 함수의 합성 -14번(공통) : 규칙성을 찾을 수 있다. -16번(공통) : 경우의 수를 배반인 경우로 분리할 수 있다.(조합의 언어적 해석) -23, 25번 : 실생활 관련 문항을 묻는 수학 외적 문항 ◈ “나형(홀수형)”은 지난 대수능 문제의 형태와 거의 비슷하며 창의적인 문항은 다소 부족해 보였다. 전반적으로 문항이 길어 지난해 6.2 모의평가, 대수능 문제보다 난이도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12번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식의 기하학적 해석 -22번 : 수학 10-나 부등식 영역 단원의 최대·최소값의 이해 -24번 : 가우스 함수를 부등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 -29번 : 10-나 삼각함수 단원의 동경의 이해 3. 난이도 작년 모의평가와 대수능과 비교했을 때, ‘가형’, ‘나형’ 모두 난이도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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