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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0
2026년 7월 고3 영어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종로학원
2026.07.08
조회수 :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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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영어]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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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경향은? |
1) 2026년도 수능과 동일한 형식으로 출제
2) 지나치게 사변적이고 관념적인 지문이 배제되고 정치, 경제, 환경, 건축, 생물학 등 다양한 소재의 지문이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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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7월 및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1등급 비율: 2025년 7월 6.7%, 수능 3.1%, 2026년 3월 4.1%, 5월 9.2%, 6월 4.1%) |
1) 전년 7월보다 약간 어려움
2) 전년 수능보다는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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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유형 |
이 유 |
| 29번(3점) |
어법 |
길고 복잡한 구조의 문장들이 섞여 있어서, 수험생들이 문장을 분석하기가 어려웠을
것으로 보임 |
| 33번(3점) |
빈칸
추론 |
상호 이익이라는 유인책에 의해 개인들의 기대와 행동이 자연스럽게 조정된다는 내용의
글로 역시 분명한 내용 이해를 어려워할 만한 지문임 |
| 34번(3점) |
빈칸
추론 |
동일 종 사이의 경쟁이 갈등으로 점화되는 상황을 제시한 글로 분명한 이해가 쉽지 않고
2번 선지로의 선택 유인이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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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1) 신유형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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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작년 수능의 난이도 조절 실패 사례를 고려할 때, 이번 7월 학평 수준의 견고한 변별력이 실제 수능에서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상위 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EBS 연계 교재 및 기존 기출문제의 최고 난이도 수준을 타겟으로 잡고 방심
없이 대비해야 함.
2) 최근 출제 기조를 고려할 때 '지나치게 사변적이거나 추상적인 철학 지문'에 매몰되어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으며, 현실적이고
명확한 논리를 요구하는 지문 위주로 학습 효율을 높여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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