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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영어]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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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반적인 체감 난이도는, 1등급 학생들은 무난, 2~3등급 학생들은 시간 압박을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됨.
2) 전년(25년) 6월 영어보다는 조금 더 어렵고, 올해 3월 학평과는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된 시험이었습니다. 1등급은 대략
7~8% 전후 (+- 1% 정도)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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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유형 |
이유 |
| 33번(3점) |
빈칸추론 |
문장 간에 대비관계(색과 냄새)를 정확히 파악해야 함. 빈칸이 지문의 끝부분에 있는
경우, 밑줄 친 빈칸의 앞부분만 읽어서는 안되며 지문 전체 구조를 이해해야 함. 선지에 부정어가 많아 까다로웠음. |
| 34번(3점) |
빈칸추론 |
지문 내용 자체를 이해함과 동시에 필자의 논리 전개(제시되는 사례들과 일반화)를
파악해야 함. 단순 해석만으로는 선지가 모두 그럴듯하여, 고민은 많고 정답을 선택하기 어려웠을 것임. |
| 38번(2점) |
문장삽입 |
삽입 문장 속에서 반복어(gesture) 찾고, 이어질 문장 내에서 단서 문장(연결어
또는 정확한 힌트 the same)을 명확하게 파악해서, 문장 간의 인과관계를 잘 적용해야 오답을 피하고 안정적으로 풀 수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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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신유형이나 킬러 문항은 없지만, 중상위권의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빈칸추론, 글의 순서 및 문장 삽입
유형에서 체감 난도가 높았습니다. 즉 독해력과 논리적 사고력(독해 및 구조분석)이 중요함.
2) 어휘의 수준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상승했고, 학술용어 및 추상명사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어휘가 고1에 머물고 있으면 성장이
느리기 때문에 고2~3 모의고사 빈출 단어들까지 꾸준히 암기해야 고득점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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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고1 때부터 시간 배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듣기를 하면서, 독해를 동시에 커버”하는 시간 관리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함.
2) 최근 모의고사는 ‘논리 추론력, 글의 구조 파악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해석+논리를 묻는 문제가 늘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고난도 유형을 지속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