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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영어]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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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0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작년 10월 학평에서 듣기는 헷갈릴 수 있는 포인트가 있었고, 독해는 빈칸, 순서, 삽입 등 전반적으로 어려운
편이었으나, 올해 10월 학평은 다소 평이하여 중상 난이도 정도에서 학생들 간의 변별력을 확보하는 문제들로 출제됨.
2) 특히 빈칸 추론 유형의 오답률이 높았을 것으로 보이며, 약 10~11% 내외 정도로 1등급 비율이 정해질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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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유형 |
이유 |
| 31번 (2점) |
빈칸 추론 |
빈칸 추론(어휘)은 주제어, 핵심 개념어, 반복된 어휘, 주장을 강화/보완해주는
어휘가 정답이 되므로, ①myth(근거 없는 믿음) ②persist(지속하다) ③had taken hold(자리 잡았다) ④150
years later: 이 4가지가 의미하는 정답(endurance)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함. |
| 33번 (3점) |
빈칸 추론 |
감정(emotion)과 사고(cognition)의 관계를 설명하는 심리학 지문으로,
빈칸이 있는 문장 바로 뒤에 정답의 핵심(bi-directionality)이 있음. 또한, ‘이런 식으로’에서 this가 포괄하는
내용(글의 중심 주제)을 명확히 이해하고, 예시-요약-결론의 문장 흐름을 파악해야 함. |
| 39번 (3점) |
문장
삽입 |
글의 대비(음식 vs 오래가는 제품) 기법을 이용하였고, 제시문의 ①But
②invent reasons(이유를 만들어야)와 3번 이후 문장의 One approach(한가지 접근법은)가 자연스럽게 문맥이 이어짐을
의미구조로 확인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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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1)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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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이번 10월 학평은 상대적으로 빈칸 추론이 난이도가 높았기에, ①중심 문장 밑줄 ②반복 어휘 찾기 ③앞뒤
논리적 흐름 파악하기로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함.
2) 고1은 고2 수능형 영어로 넘어가는 교차점에 있으므로, 문항별 오답 기록장을 만들어 취약한 유형을 파악하고 어휘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