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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통합사회]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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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3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으로 통합형 문항이 많아서 1학년 학생들 입장에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2) 전년 3월 학평과 난도는 비슷하나, 문제 풀이에 다소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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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8번(2점) |
사회
변화와 공존 |
‘종합 해양 과학 기지’, ‘천연 보호
구역’ 등의 용어가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아 정답을 고르기가 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
| 11번(2점) |
삶의
이해와 환경 |
고산 기후가 나타나는 지역을 ‘적도
부근의 저지대’로 표현한 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거나 ‘일교차’와 ‘연교차’ 등의 용어도 고1 학생들에게는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을 수 있다. |
| 16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인 환율
문제이며, 각각의 <보기>에 대한 진위 판단을 별개로 해야 해서 정답을 도출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
| 20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물가 및
고용 안정 대책에 대한 문제이다. 경기 변동 및 물가 안정에 관한 내용 자체도 어려운데다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카드를 선택한다는 유형이
특이하여 학생들에게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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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5번 : 지리 영역 뿐 아니라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내용이 통합되었다.
2) 9번 : 십자말풀이 형식을 문항에 도입한 유형은 이전에도 출제됐지만, 자음과 모음을 각각 분리하여 십자말풀이를 하는 형식은 매우
색다른 유형이다.
3) 15번 : 지리와 일반사회 영역의 내용이 통합되어 출제되었다. 제시된 지도를 통해 미국과 영국임을 알아내고, 미국과 영국의 정치
체제, 시민 혁명사, 문화권 등에 대해서 묻는 문항이다.
4) 20번 : 두 가지 종류의 카드를 선택하여 적합한 정책 수단을 파악하는 문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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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교과서에 소개하는 기본적인 개념을 정확하게 숙지해야만 심화 내용에 대한 문항을 해결할 수 있으므로 기본 개념을
잘 숙지해야 한다.
2) 고2, 고3 기출 문항들에 나오는 문제의 유형들을 점검하여 문항의 유형에 익숙해지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그림이나 그래프 등 다양한 자료를 해석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해야
한다.
3) 2028학년도 수능 출제에 대비하여 통합사회에서 사회 영역별 내용의 선지 융합이 시도되고 있으므로 지역을 기준으로 정리될 수 있는
내용은 한 번 더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