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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한국사]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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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1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으로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이해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전년 11월에 비해 소재는 다소 달라졌지만, 핵심 개념 중심으로 출제하는 원칙이 잘 지켜져 큰 차이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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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대단원명) |
내용과 이유 |
| 8번(3점) |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 |
조선 후기 경제에 관련된 문항이다. 경제 문항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이고,
선택지들의 시기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어야 답을 고를 수 있다. |
| 20번(3점) |
대한민국의
발전 |
6월 민주 항쟁과 관련된 문항이다. 매력도 높은 오답이 있어 학습이 충분히 되지 않은
학생들이 오답을 고를 가능성이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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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7번 : 신문 사료를 확대해서 보여 주는 유형으로 완전한 신유형은 아니지만 최근에 잘 활용되지 않았던 형식이
다시 사용되었다.
2) 11번 : 역사 동아리 활동과 배지라는 두 가지 유형이 합쳐진 문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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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최근 기출 경향을 반영하여 1번 문제에 선사 시대가 아니라 삼국 시대로 출제되었다. 그러나 1번 문항에서 선사 시대가 출제될 수도 있으므로
미리 학습해두어야 한다.
2) 고1, 2 한국사 시험에서 동일한 형식, 동일한 주제로 출제된 문항이 많았다. 핵심 요소에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고 1, 2,
3학년의 다양한 기출 문제를 풀면서 주로 출제되는 요소들을 확인해 두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