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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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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사료 외에도 시, 어린이날 말판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되었다.
2) 덕수궁 돈덕전 재건 등 시사적 주제를 활용하여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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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10월 및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1) 전체적으로 작년 10월 학평과 유사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며, 기존에는 잘 사용하지 않던 정답 선택지를 사용한
경우들이 있어 동일한 주제라 해도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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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이유 |
| 3번(3점) |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 |
11세기와 12세기 사이 시기 고려의 대외 관계 변화를 묻는 문항이다. 정답 선택지가
그간 잘 나오지 않던 천리장성 축조여서 수험생들에게는 낯설었을 수 있다. |
| 20번(2점) |
대한민국의 발전 |
자료에서 노태우 정부 시기임을 파악한다면 남북 기본 합의서를 쉽게 답으로 고를 수
있었을 것이나, 자료의 3당 합당이 수험생들에게는 다소 낯설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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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1) 특별한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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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전근대의 ‘시기’ 관련 문항이 어렵다면 기출 문항, EBS 연계 교재를 통해 해당 주제에 대한 적응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2) 기출 문항 선택지 중 낯선 내용들을 별도로 정리하여 학습할 필요가 있다. 10월 학력평가에서도 아리랑, 신사 참배, 진보당 사건
등 잘 사용되지 않던 내용이 선택지로 구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