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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통합사회] |
고1 |
|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3년 고1 6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통합사회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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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등급 비율 : 2020년 6월 6.0%, 2021년 6월 42.2%,
2022년 6월 41.2%)
*2020년 6월은 상대평가 실시
1) 전반적으로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기본적인 개념을 활용하거나 기출 문항에 자주 등장하는 형태의 문항들로 출제되어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2) 전년 6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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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대단원 |
내용과 이유 |
| 12번(3점) |
삶의
이해와 환경 |
두 시기의 빙하 분포 면적 변화를 통해서 지구 온난화를 파악하는 문제로, 선지의 진위
판단을 위해 지구 온난화로 인한 다양한 변화들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
| 16번(2점) |
삶의 이해와 환경 |
환경 위기 시계에 대한 문제로, 낯선 자료가 제시되어 문제 파악이 어려우며, 법률을
제정하는 주체를 정확히 알고 있지 않은 경우라면 함정에 빠질 수 있는 선택지가 제시되어 문제 풀이가 어렵다. |
| 20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학생 인권 실태에 대해 분석하는 문제로, 자료의 제시 형태가 낯설고 많은 숫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문제 파악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선택지의 진위 여부를 하나하나 비교해야 하므로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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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4번 : 기존에 제시되었던 지역 조사 과정과 달리, 단계가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는 지역 조사 과정 흐름도가 제시되었다.
2 13번 : 태풍과 황사를 ‘이동’이라는 차원에서 해석하여 자료를 구성하여 각각의 특징을 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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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낯선 자료가 제시되더라도, 기본적인 개념만 정확히 숙지하고 있으면 문제를 풀 수 있으므로, 기본 개념에 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2) 시사적인 내용도 자료로 제시될 수 있으므로, 평소에 시사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뉴스를 읽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