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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한국사] |
고1 |
|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3년 고1 6월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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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6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등급 비율 : 2020년 6월 15.6%, 2021년 6월 17.1%,
2022년 6월 17.3%)
1)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2) 3월 학평에 비해 근대 문항 출제 비중이 높아지면서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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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8번(3점) |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
백산 전투, 황룡촌 전투 등의 내용으로 동학 농민군을 찾아야 하는 문항이다. 동학
농민 운동에 대한 자세한 이해가 부족한 수험생들은 정답을 찾기 어려웠을 문항이다. |
| 11번(2점) |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 |
지눌이 활동했던 국가에서 있었던 사실을 묻는 문항이다. 정답지가 삼국사기 편찬이지만
오답 선택지에 불교 관련 사실이 제시되어 있어 수험생들이 정답을 선택할 때 혼동이 있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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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1)
14번 : 방탈출 게임 형식으로 활용해 문제 풀이 단서를 파악한 후 정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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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본격적으로 학습하게 되는 근현대사 부분의 학습 내용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2) 수능 한국사에서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사실 등을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므로, 각 단원의 기본적인 개념이나 사건, 인물 등을 정리해
두는 것이 효율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