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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통합사회]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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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3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년 3월 학평에 비해 조금 어렵다.
2) 중학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하였으나 아직 배우지 않은 고등학교 통합 사회의 내용도 일부 출제되어 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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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5번(2점) |
사회
변화와 공존 |
적극적,
소극적 평화의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다. 진도가 나가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아직 배우지 않아 어려웠을
것이다. |
| 11번(3점) |
사회 변화와
공존 |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의 인구 문제를 비교하는 문항은 자주 출제되었지만, 인구 단원에서
학습하는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두 국가를 비교 분석하는 것은 중학교 과정을 학습한 고1 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 18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수요와 공급 법칙을 그림에서 찾아내는 것인데, 대체재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으면
정답 도출이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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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8번 : 휴대전화의 부속품이 세계 각국에서 왔음을 보여줌으로써 공간적 분업을 묻고 있다.
2) 20번 : 운동선수의 자서전을 만화로 표현하면서 사회 집단, 지위와 역할을 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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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교육과정에 포함된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야 한다.
2) 전년 학력평가에서 출제되었던 문항을 중심으로 학습하여 빈출 주제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
고, 통합사회 과목에서 강조하는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훈련을
해야 한다.
3) 신유형 문제가 계속 출제되는 경향이므로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