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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과학탐구]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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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 과목 |
출제 경향 |
| 물리학Ⅰ |
1) 시간이 걸리는 계산 문제보다는 개념에 충실하게 출제되었다.
2) 여유롭게 풀고 검토할 수 있었다. |
| 화 학Ⅰ |
1) 전범위 고르게 출제되었고 전반적으로 평이하고 쉽다.
2) 킬러 문제에서 신유형 문제는 없고 기존의 출제 유형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
| 생명과학Ⅰ |
1) 특별하게 난이도 높은 문항이 출제되지는 않았다.
2) 단원별 출제 문항 수와 난이도 배치에 큰 변화는 없다. |
| 지구과학Ⅰ |
1) 전 단원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2) 개념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주어진 자료를 가지고 해석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
| 물리학Ⅱ |
1) 물리학Ⅱ의 내용 요소를 고르게 묻고 있으며,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부터 정량
계산 및 고난도의 사고를 요구하는 문항들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2) 역학 파트(돌림힘 평형(20번), 2차원 등가속도 운동(18번)), 전자기 파트(전하와 전기장(16번), 전류와
자기장(19번))의 전형적 제재들이 고난도(킬러) 문항으로 주를 이루고 있다. |
| 화 학Ⅱ |
1) 교육과정에 제시된 개념과 원리를 확인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2) 도표를 제시한 계산 문제와 자료 해석 문제가 고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 생명과학Ⅱ |
1) DNA 복제(16번), 유전자 발현(18번), 하디-바인베르크 법칙(20번)을
제외한 나머지 문제는 많이 어렵지 않았다
2) DNA의 구조(10번), 유전자 발현 조절(11번)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생명공학(19번) 문제가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 |
| 지구과학Ⅱ |
1) 지구과학Ⅱ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들이 단원별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2) 전체적으로는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으며, 기본 개념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문항들이 일부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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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10월,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난이도 |
| 물리학Ⅰ |
1)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
2) 6, 9월 평가원 시험보다 쉬웠다. |
| 화 학Ⅰ |
1) 전년도 10월 난이도와 비슷하게 쉽게 출제되었다.
2) 전년도 수능보다 쉽다. |
| 생명과학Ⅰ |
1) 작년 10월 고사보다는 어렵게 출제되었고, 수능보다는 훨씬 쉽다.
2) 특별하게 어려운 문항은 없지만 풀이 과정에서 약간씩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문항들이 있다. |
| 지구과학Ⅰ |
1) 작년 10월과 난이도가 비슷하다.
2) 작년 수능시험 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 |
| 물리학Ⅱ |
1) 전체적인 난도는 전년 10월, 수능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이다.
2) 재학생(현 고3)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문항들이 더러 있어 체감상 난도가 조금은 높은 수준으로 생각된다. (상대적으로
재수생들에게는 난도가 낮게 느껴질 듯하다.) |
| 화 학Ⅱ |
1) 전체적으로 평이했으나 계산 문제가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2) 난이도는 전년 10월과 비슷하고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다. |
| 생명과학Ⅱ |
1) 전년 10월 학평보다 쉽거나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난이도는 DNA 복제
문제(16번)가 전년과 비슷하였고, 유전자 발현 문제(18번)는 전년보다 쉽거나 비슷하였다. 생명공학 문제(19번)는 전년보다 쉬웠고,
하디-바인베르크 문제(20번)은 전년보다 어려웠다. 전체적으로 전년 10월은 킬러문항이 4문항이었는데 이번 10월은 킬러문항은 3문항으로
줄었는데 준킬러 문항이 늘어 난이도를 유지하였다.
2) 전년 수능보다 전체적으로 쉬었다. 전년 수능에서 킬러문항(유전자 발현, 하디-바인베르크 법칙, DNA 복제)이 더 많았고, 준킬러
문항(유전자 발현 조절, 세포호흡)등의 문제도 전년 수능이 더 어려웠다. |
| 지구과학Ⅱ |
1) 2022학년도 10월 문항과 비교할 때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들은 약간 쉽게
출제되었으며, 고난도 문항은 작년 10월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2) 2022학년도 수능과 비교할 때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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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물리학Ⅰ |
20번(3점) |
힘과 운동 |
에너지의 증가량과 감소량을 따져서 계산하여야 한다. |
| 19번(3점) |
힘과 운동 |
물체의 속도차를 그래프로 확인하고 계산하여야 한다. |
| 화 학Ⅰ |
19번(3점) |
화학의 첫걸음 |
반응식 2개를 연결해서 분자량을 파악한다. |
| 20번(3점) |
역동적인
화학 반응 |
반응 후 액성을 판단하고 중화 반응에서 이온수를 파악한다. |
| 생명과학Ⅰ |
16번(2점) |
유전 |
경우의 수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
| 18번(3점) |
유전 |
문제의 조건에 맞는 조합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
| 지구과학Ⅰ |
20번(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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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외계 행성계 |
외계 행성 탐사 방법을 이해하는 문제이다. ㉠ 위치에서 별은 접근하기 때문에 접근하는 청색 편이가 나타나고,
중심별의 공전 속도는 v/공전속도=1/2(cos 60도)이므로 중심별의 공전 속도는 2v이다. 그리고 중심별의 공전 궤도면과 시선 방향이
이루는 각의 변화를 해석하려면 이계 행성의 식 현상에 의한 중심별의 밝기 변화의 자료가 있어야 한다. |
| 19번(3점) |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
엘니뇨와 라니냐의 특징을 이해하는 문제이다. 라니냐 시기에는 무역풍의 세기가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동풍 계열의
바람이 우세하다. 따라서 (가)의 자료가 대부분 동풍 계열의 자료가 나타나므로 (가) 라니냐, (나) 엘니뇨의 자료이다. (나)의 자료가
엘니뇨이므로 서태평양에서의 기압편차는 양(+)의 값을 갖으며, 동태평양에서 찬물의 용승 현상이 약하기 때문에 따뜻한 해수층의 두께가 두껍게
나타난다. |
| 물리학Ⅱ |
20번(3점) |
힘과
평형 |
기울어진 실에 매달린 채 서로 접촉해 있는 막대와 구슬의 평형 상황의 문항으로, 자주 출제된 형태가 아니기에
학생들에게는 생소함을 줄 수 있었다. 수평 방향의 장력이 서로 같음을 빠르게 파악하고, 막대와 구슬 사이의 수직 항력을 정확하게 설정해야
정답을 찾아갈 수 있다. 중상위권을 변별하기에 적절한 문항으로 생각된다. |
| 19번(3점) |
자기장 |
세 직선 도선에 의한 자기장의 합을 묻는 정량 계산 문항으로, 전류의 방향과 세기 판단, 도선과 지점 사이의 길이,
자기장의 수직, 수평 성분의 연산 등이 신속, 정확하게 이루어 져야 하며, 계산상의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하는 문항이다. |
| 화 학Ⅱ |
20번(3점) |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
단계적 실험 과정에서 물질의 부분압력 자료를 분석하여 기체 반응의 계수와 기체의 부피를 구하는 계산
문제이다. |
| 17번(3점) |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
평형 상태에서 물분율 자료를 분석하여 평형 상수를 구하고, 부피와 온도를 변화시킬 때 평형 이동을 예측하는
문제이다. |
| 생명과학Ⅱ |
18번(3점) |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
폴리펩타이드 X, Y를 제시된 표의 아미노산 수만 보고 찾아야 하고, ㉠과 ㉡을 일일이 대조하면서 찾아야 하는
고난이도 문항이다. |
| 20번(3점) |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
제시된 확률을 가지고 계산하여 대립유전자의 빈도를 찾아야 하는 고난이도 문항이다. |
| 지구과학Ⅱ |
14번(3점) |
행성의
운동 |
천체의 좌표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평좌표계와 적도 좌표계를 적용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문항이다. |
| 17번(3점) |
해수의
운동과 순환 |
기조력의 수평 성분으로부터 기조력의 방향과 크기를 유추하여 지표면 각 지점에서의 해수면 높이 차이를 추정해야 하는
문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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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학력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과목 |
학습 전략 |
| 물리학Ⅰ |
1) 교육청, 평가원, 수능 기출 문제 중심으로 개념 문제와 자주 틀리거나 시간이
걸리는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킬러 문항의 경우 풀이 과정을 다르게 시도해보도록 한다.
2) 운동량 보존, 에너지 보존의 경우 운동 에너지의 변형된 식, 일-에너지 정리의 이용이 식을 간단히 요약할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해두도록 한다. |
| 화 학Ⅰ |
1) 기출 문제 반복 학습을 통해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익힌다.
2) 크고 작은 계산이 필요한 양적 관계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
| 생명과학Ⅰ |
1) 단원별 개념 문항을 반복 학습하여 틀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킬러 문항이라고 해서 쉽게 포기하려 해서는 안 된다. 마지막까지 계속 학습해야 한다. |
| 지구과학Ⅰ |
1) 올해 시험 본 모의고사와 함께 EBS 연계 교재, 기출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
패턴과 신유형 문제에 쓰인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출제된 문제의 해당 개념이 어떠한 표현으로 제시되었는지를 정리해야 한다.
2) 과학탐구는 정확한 개념과 원리를 기반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개념을 단순히 암기해서는 점수 올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개념이 충분히
이해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 적용 연습이 부족했는지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번의 반복 학습을 가지고 다가오는 수능 시험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
| 물리학Ⅱ |
1) 실전처럼 치러보는 10월 학평으로 본인의 약점을 최종 점검하고, 기출
문항(9모, 6모 등)들을 꼼꼼히 살피며 반복 학습해야 한다. 문항을 마주했을 때의 자신감을 높일 필요가 있다.
2) 초반부의 기본 개념 문항들을 신속 정확하게 해결하고, 후반부 난도가 있는 문항 풀이에 시간적 여유를 확보해야 하는 전략이 꾸준히
요구된다. 30분의 시간 안배에 늘 유념하여, 실전과 같은 연습을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 |
| 화 학Ⅱ |
1) 핵심 개념과 원리를 철저히 공부하고 자주 출제되는 자료를 해석하는 방법을
알아둔다.
2) 기출 문제를 통해 계산 문제의 출제 유형을 익히고, 정해진 시간 안에 전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시간 안배를 연습한다. |
| 생명과학Ⅱ |
1) 킬러 문항을 제외한 문항은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시간을 정해놓고 풀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2) 3~4문항 정도가 고난이도 킬러문항으로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난이도 문항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
| 지구과학Ⅱ |
1) 고난도 문항에 많은 시간을 배분해야 하므로 기본 개념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빠른 문제 해결을 위해 숙달시켜 두어야 한다.
2) 기본 개념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다양한 문항들을 많이 접해봄으로써 응용력을 길러 두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