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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통합사회]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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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1등급 비율 : 2020년 9월 19.29%, 2021년 9월 21.46%) |
1)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기본적인 개념 위주로 출제되었으나, 제시된 자료들이 낯설어서 다소 어렵게 느낄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2) 경제 영역 관련 문항들이 다소 난도가 높아, 작년 9월보다는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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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대단원) |
내용과 이유 |
| 15번(3점) |
삶의
이해와 환경 |
그래프와 직육면체의 내용 등 분석해야 할 자료가 많아 수험생들이 다소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
| 16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어려운 내용인 자본주의 변천 과정을 그림으로 제시하였고, 수정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의
의미를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해, 선택지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 17번(3점) |
삶의 이해와 환경 |
신유형의 문항으로 문항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 20번(3점) |
인간과 공동체 |
학생들이 전통적으로 가장 어려워하는 기회 비용에 관한 문항이며, 특히 편익이 변동하는
부분에 대해 정확히 계산하지 못할 학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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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1) 11번 : 최근의 시사적인 내용을 소재로 지역 변화를 묻는 참신성이 있는 문항이다.
2) 17번 : 문항은 빙고 게임을 활용하여 기후 지역의 특징을 묻는 독창적 문항으로 난이도 또한 높은 수준이다.
3) 19번 : 단순히 대화 내용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화상 채팅 형식을 사용한 것이 새로웠으며, 갑~병의 발언 또한 약간씩 함정들이
내포되어 있어 다소 까다로운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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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기본 개념을 응용하되 자료만 바꾸면 고난도 문항으로 구성될 수 있는 문항들을 대비하기 위해서 기본 개념에 관한
정확한 학습이 필요하다.
2) 상식을 넓히고, 어휘력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도서에 독서량을 늘려는 것이 중요하다.
3)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영역에서도 고난도 문항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며, 지리 분야에서의 학습은 지도와
그래프에 대한 친근감으로 시작해야 한다. 틈나는 대로 지리부도를 펼치고 세계와 우리나라 지도를 보며 주요 지역의 위치를 파악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