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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과학탐구] |
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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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9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 과목 |
출제 경향 |
| 물리학Ⅰ |
1) 물리학1의 내용 요소를 충실히 반영한 문항들이 두루 출제되었으며, 역학 제재가
주를 이루는 전반부의 학습을 얼마나 충실히 하였는지를 적절한 수준으로 평가한다.
2) 전년 9월과 비슷한 수준의 문항과 구성으로 출제되었음. 세부적으로 보면 운동량 보존 법칙, 충격량 문항은 조금 쉽게, 열역학
문항들은 조금은 어렵게 출제되었으나 전반적인 난도는 비슷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
| 화 학Ⅰ |
1) 전체적으로 아주 어렵지는 않았다.
2) 전년 9월에 비해 약간 쉬운 것으로 보인다. |
| 생명과학Ⅰ |
1) 전년 9월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요소들이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전체적인
난이도 역시 비슷하였다.
2) 흥분의 전도에 문제는 2021년(12, 13, 18번)과 2022년(7, 14, 18번)은 모두 3문항이 출제되었고, 근육의 수축
문제는 2021년(15번)과 2022년(16번)은 모두 1문항이 출제되었다. 염색체와 세포 분열 문제는 2021년(17, 19,
20번)에는 3문항이 출제되었고, 2022년(9, 11, 15, 20번)에는 4문항이 출제되었지만 2022년 20번 문항이 2021년
20번 문항보다는 쉬웠다. |
| 지구과학Ⅰ |
1)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편이라서 만점자 비율도 전년 9월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 전년 9월보다는 익숙한 자료가 많아 약간 쉽게 느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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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과목 |
문항 번호
(배점) |
이유 |
| 물리학Ⅰ |
19번(3점) |
상위권의 학생이라면 C에 작용하는 전자기력의 방향과 크기 조건을 통해 B가 A와 같은
양(+)전하이고, 전하량의 크기가 작다는 정보를 빠르게 유추할 수 있어야 한다. 괜한 정량 계산을 통해 실수하거나 시간을 허비할 여지를
최소화해야 한다. |
| 20번(3점) |
용수철이 포함된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 문항이다. (가)에서 평형 조건을 통해
늘어난 용수철의 길이를 알아야 하며, 실이 끊어진 순간부터 (나)상황까지 (운동에너지+중력퍼텐셜에너지+탄성퍼텐셜 에너지)의 보존 식을 잘
정리해야 정답을 구할 수 있다. 2종류의 퍼텐셜 에너지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 화 학Ⅰ |
19번(3점) |
화학식량과 몰의 개념에 대한 문제로 화학식량과 몰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문항이다. |
| 20번(3점) |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에 대한 문제로 계산량이 많은 문항이다. |
| 생명과학Ⅰ |
18번(3점) |
흥분의 전도 속도와 자극을 주고 경과된 시간을 모두 가르쳐 주지 않고, 막전위만으로
속도와 을 추론해야 하는 고난이도 문항이다. |
| 20번(3점) |
핵상과 대립유전자의 DNA 상대량을 통해 감수 분열 중 어떤 상태의 세포인지 추론해야
하는 전형적인 고난이도 문항이다. |
| 지구과학Ⅰ |
16번(3점) |
온대 저기압에서 등압선과 등온선의 분포를 이해하고, 일기 기호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하는데, 기압 값이 기재되지 않은 등압선과 일기 기호에서 기압의 표기법은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
| 17번(3점) |
태풍 통과 전후 수온 염분도에서 해수의 연직 수온 분포가 달라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수온 염분도를 해석하는 것도 익숙하지 않은데 이를 태풍 통과 전후의 변화와 연관지어 해석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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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과목 |
내용 |
| 물리학Ⅰ |
1) 참신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문항은 딱히 없었다.
2) 고3 물리학1 기출 유형에서 쉽게 간소화된 유형들로, 충분한 연습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
| 화 학Ⅰ |
1) 3번, 4번, 7번 문항에서 기존에 사용하지 않은 새로운 형식의 자료가
제공되었다. |
| 생명과학Ⅰ |
1) 17번은 당뇨병 검사에 대한 자료를 제시하고, 당뇨병의 진단을 할 수 있는지
묻고 있는 신유형 문항이다.
2) 18번 문항은 기존에 흥분의 전도 속도 또는 자극을 주고 경과된 시간을 알려주고 막전위를 추론하는 문항과는 달리 제시된 막전위를
보고 역으로 흥분의 전도 속도와 경과된 시간을 추론하게 하는 신유형 문항이다. |
| 지구과학Ⅰ |
1) 8번에서 육상 척추동물 수와 해양 무척추 동물 수가 하나의 그래프에서 동시에
제시되었다.
2) 15번에서 가시영상과 적외영상의 밝기를 그래프로 나타내는 방식이 사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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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 과목 |
학습 전략 |
| 물리학Ⅰ |
1) 오답풀이를 통해 현재까지 학습한 내용들 중 본인에게 부족한 요소를 찾는 계기로
잘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3학년의 모의평가 기출 문제도 함께 살펴보며 물리학1의 출제 경향 및 빈출 유형을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
2) 지레 겁먹지 않으며 자신 있게 문제를 대하려는 태도를 길러가야 한다. 비역학 단원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완벽히 학습해 두며, 역학
단원의 고난도 문항/기출 문항들을 반복 연습하여 문제 해결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
| 화 학Ⅰ |
1) 기본개념을 확인하는 문항이 많이 출제되므로 기본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2) 다양한 종류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
| 생명과학Ⅰ |
1) 세포 분열, 흥분의 전도 속도 문항이 꾸준히 고난이도로 출제되고 있으니 개념을
확실히 다지고, 고난이도 문항은 오답노트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
2) 고2 학평은 고3 기출 문항의 요소들이 쉽게 출제되고 있으니 고3 기출 문항도 같이 풀어봐야 한다. |
| 지구과학Ⅰ |
1) 교과서의 자료들이 많이 인용되었으므로 평소에 교과서를 중심으로 학습을 해두어야
한다. 특히 자신이 배우지 않는 다른 출판사의 교과서에 나오는 자료들도 보아두는 것이 좋다.
2) 고득점을 위해서는 기본 개념을 익힌 후 기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적용력을 길러 다양한 자료가 주어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자료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