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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한국사]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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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전체적으로 다양한 주제별, 시대별로 출제되었다.
2) 전근대사 5문제, 근현대사 15문제의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기출에서 6 : 14의 비중으로 출제되기도 하므로 아직 출제 문항의
비율이 완벽히 정해진 것은 아닌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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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7월 및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년 7월 학평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려운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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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4번(3점) |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
신미양요와 운요호 사건 시기 사이에 있었던 사실을 고르는 문제로, 이 사이에 있었던
사실을 잘 모른다면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
| 20번(3점) |
대한민국의 발전 |
외환 위기(1997) 시기를 연표 상에서 고르는 문제로 현대사의 연도 암기에 취약한
학생이면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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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유형이 출제됐는가? 출제됐다면 어떤 형식인가? |
| 1)
특별히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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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월 학력평가를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한국사는 항상 나오는 문제가 나오는 편이지만 범위가 워낙 많아서 학생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2) 근현대사 특히 일제 강점기와 현대사는 기출 문제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그 부분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