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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
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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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난이도와 전년 11월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공통과목인 한국사의 특성상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토대로 출제되었다.
2) 전년 11월에 비해 어렵게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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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4번(3점) |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 |
자료를 읽고 이자겸의 난임을 알 수 있으나, 그 시기를 연표 상에서 고르는 것은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
| 18번(3점) |
대한민국의 발전 |
광복 시기와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 개최 사이에 있었던 사건을 고르는 문제였다.
한국 현대사에 익숙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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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1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이번시험에서 전근대사 6문제, 근현대사 14문제가 출제되었는데, 내년 수능에도 이 비율로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근대사보다는 근현대사의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근현대사 공부에 힘써야 한다.
2) 개념 학습이 어느 정도 완료되면, 교과서나 수능 특강의 사료를 익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