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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
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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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무난하게 출제되었고 특별한 신유형 문제는 나오지 않았다.
2) 보통 3문항 출제되는 현대사 문제(6단원)가 4문항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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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7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년 7월과 비슷하였다.
2) 전년 수능과 비슷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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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4번(2점) |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신문 조서의 내용을 읽고, 신민회와 관련된 내용임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기
때문에 어려웠다. |
| 20번(2점) |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 |
자료를 보고 노태우 정부의 대북 정책임을 알아야 하는 문제였다. 각 정부별 대북
정책을 정리하지 않은 학생들은 어려웠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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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출제는 다양한 단원에서 골고루 출제되지만, 한국사가 공통 과목으로 전환된 이후, 나오는 주제들은 대체로 정해져 있다.
2) 점수가 조금 부족하다면 자주 출제되는 부분들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