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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고3 한국사 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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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1년 6월 모의평가 시험 종료 직후 한국사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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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기출에서 반복되었던 주요 개념과 사건 위주로 출제되었다.
2) 근현대사 문제에 전근대사 선택지가 예전에 비해 덜 섞여있었다.
3) 텍스트로 제시한 문항의 경우 핵심 키워드를 직접 제시하기보다는 전체 내용을 이해하여야 풀 수 있는 문항이 다수 제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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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6월 및 수능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2021학년도 6월 모평에 비해 약간 어려웠다.
2) 2021학년도 수능과는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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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2번(2점) |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연표 문제로 헤이그 특사 파견 시점을 알아야 풀 수 있었으며, 연표 안의 사건들이
발생한 연도를 잘 모른다면 풀기 어려웠다. |
| 18번(2점) |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 |
4?19 혁명 직후, 통일 주체 국민 회의의 성립 시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했으며,
선택지들이 모두 역대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해당 시점을 모두 알아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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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모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작년의 경우 6월 시험의 소재가 그대로 수능으로 연결되었다. 따라서 6월, 9월 시험에서 다루어지는 문항 소재와 선택지 관련 내용을
꼼꼼하게 공부해둘 필요가 있다.
2) EBS 연계 교재를 통해 사료를 정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