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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
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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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제 경향 및 난이도 |
1)
올해 시험은 개정된 교육 과정으로 출제되었으나 난도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2) 평상시 경향과 비슷하지만, 새로운 교육 과정에 따라 고려 시대 양인 구분 중 정호 개념이 등장하였다.
3) 특별히 어려운 고난이도 문제는 나오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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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5번(3점) |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
임오군란에 대한 문제이다. 연표 문제는 항상 까다로운데, 근현대의 연표는 시기 구분이
더 세분화되어 있다. |
| 19번(2점) |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 |
성종의 업적에 대한 문제이다. 조선 국왕의 업적을 외울 때 다른 국왕들에 비해 성종은
학생들에게 생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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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6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정치사 출제 비중이 높지만, 경제, 사회, 문화사도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
2) 원하는 등급이 나오지 않는 학생은 조선 후기와 근현대사에 집중하면 효과적이다.
3) 자주 나오는 문제가 정해져 있으므로 기출 문제와 그 해설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