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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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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3학년 첫 시험에 맞게 기본적인 역사 지식 이해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2) 1번, 6번, 20번 등 최근의 비대면 학습 상황을 고려한 자료 제시가 이루어졌다.
3) 특정한 시기의 사실을 묻는 문항, 지역의 역사를 묻는 문항, 주요 인물이나 단체의 활동을 묻는 문항 등 다양한 층위의 지식을
평가하기 위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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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2020년 3월에 비해 세부적 지식을 묻는 문제가 적어 다소 쉬웠다고 볼 수 있다.
2) 1번, 10번, 19번 등 형식과 주제가 2019년 3월과 유사한 문항이 많아 난이도는 비슷해 보이나, 코로나19로 인한 학습부
족으로 인해 1등급 비율은 2019년 3월보다 낮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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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내용과 이유 |
| 13번(3점) |
국제 질서의 변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헤이그, 외교권 위탁 등의 내용이 제시되었으나, 밑줄 친 부분이 을사늑약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결과로 통감부가 설치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기에 다소 까다로운 문항으로 볼 수 있다. |
| 15번(3점) |
일제의 강점과
민족 운동의 전개 |
권업회 등을 통하여 연해주를 연상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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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자신의 목표 점수를 정하고 부족한 점수를 보충할 부분을 정해서 공부해야 한다.
2) 4번, 7번, 12번과 같이 주요 인물의 활동을 묻는 문항은 매년 3~4문항씩 출제되므로 주요 국왕들의 활동을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3) 문항으로 출제되는 소재, 선택지들은 대체로 기출에서도 많이 다루어진 것이므로 문항 풀이를 통해 자주 출제되는 주제, 내용 등을
학습해 두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