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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고2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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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출제 경향은? |
1)
기존의 왕의 업적을 파악하는 문제보다는 정치적 사건의 인과 관계나 국가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는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다.
2) 선지가 전근대와 근현대 내용이 고르게 섞여 출제되어 시기를 구분하면 풀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3) 제시문에서 사료보다는 삽화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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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으로 선지 분포도와 문제 유형이 비슷하여 난이도는 2019년, 전년 3월 시험과 난이도는 유사하다.
2) 단,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여건이 좋지 않은 만큼 성적은 2019년, 전년에 비해 떨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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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 번호 |
단원/배점 |
이 유 |
| 8번 |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2점) |
헤이그 특사 파견에 대한 문제이다. 헤이그 특사 파견에 대한 시기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정답 고르기가 어려울 수 있다. |
| 18번 |
일제 식민지 지배와
민족 운동의 전개
(3점) |
제시문 파악을 소홀히 할 경우 (가) 운동이 6ㆍ10만세 운동임을 모르고 동시대의
다른 운동과 혼동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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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개인의 업적보다는 사건의 인과 관계나 내용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2) 이전 학평이나 수능에서 출제 빈도가 높은 부분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기출 문제 풀이가 중요하다.
3) 근현대사 부분의 사건 내용에 대한 정확한 학습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