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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한국사] |
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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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
1)
중학교 교육 과정의 역사에 나오는 중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2) 전근대사 10문제에서는 단순한 왕의 업적보다는 사건의 인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3) 근현대사 10문제에서는 선지가 주로 근현대사 내용으로 구성되어 문제 해결이 쉽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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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적인 난이도 및 전년 3월 학평과 비교시 난이도는? |
1) 전체적인 난이도는 전년 3월과 비교하여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어서 1등급 비율이 2∼3% 정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 사건의 인과 관계를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 암기로 풀려면 난이도가 어려울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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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그 이유는? |
| 문항(배점) |
단원 |
이 유 |
| 4번(3점) |
전근대 한국사의 이해 |
문제 유형이 새롭고, 만적과 (가)의 연결이 없어서 내용을 오해할 수 있다. |
| 18번(3점) |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
을사늑약의 내용이 외교권 박탈이라고만 이해한 경우 정답을 고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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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
1) 주요 사건의 인과 관계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2) 전근대 문화의 특징을 간단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3) 근현대 사건의 내용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한다. |